현재 지금으로써 나는 무엇인가 자리잡고 있어야 할 공간이 비어져 허전하다.
지금 내 자신은 너무나도 외로워 한다. 뭐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는 철부지 마냥 어떻게 해야
할 방법조차 모르는 어린애 마냥 ...............................
하지만 점차 내 자신을 바꿔나갈 것이고, 그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그 것들로 인해 내 삶이 더욱 풍족해지리라고 믿지는 않겠지만 끈임없는 욕심이 계속 생기고
원하겠지만은 그저 어른이 되기 위한 발판이라 생각할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힘든일이 있고 짊어지고 가야할 짐이 있기 마련이다.
정말로 다른사람이 나에게 진지하게 말하기를 난 어쩌면 내가 세상에서 가장 힘들다고 투정부
렸을지도 모르겠다.
그 생각에 지쳐 난 내 자아 속에 어린애를 만들었을지도 모르겠다.
지금으로써는 장점보다는 이렇게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지못하는 것. 남하고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는것 내생각을 제대로 표현하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거, 그걸 혼자 풀어내려고
응어리만드는거 늘 당당하지 못한거. 시도도 해보지 않고 늘 포기하는 거 등등
나의 결점들이 이것보다 많아질지 적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어떻게든 변화가 되겠고 내 자신조차 어느샌가 변해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