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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악의적 오보와 특허청 신속해명의 분석

임해숙 |2008.09.29 00:01
조회 661 |추천 9

고려범                          http://cafe.daum.net/H-ON

 

 

조선일보의 특허거절 악의적 보도에 대해 정령 그들이 특허메카니즘을 몰라서 그랬을까?

조선일보는 지나칠 정도로 수구 꼴통의 이익을 대변한 신문이란 것은 너무 잘 아는 일.....

 

이번 기사의 경우도 아마 서울대 등의 극소수 기득권을 위해 악의적 보도를 한 것으로

보이며 엄연히 특허 심의과정에서 사실상의 이의제기 보완요청인 사항을

특허거절로 단정적 표현을 하였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자신들은 면피할려고 특허청을 끌어 들였다. 참으로 지저분한 종자들인데....

그나마 다행이라면 특허청은 신속하게 해명자료를 인터넷에 올리고 그런 것인지 몰라도

다른 신문에는 조선일보의 내용이 실리지 않았다.

 

특허청은 어찌하여 신속하게 해명자료를 올렸을까?

우선 조선일보의 사실관계의 심각한 오류인 것도 있겠지만

 

더욱 깊은 속내는 막대한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줄기세포 특허에 대해

매국적인 특허거절 사실확인이란 있지도 않는 사실에 대해 특허청이

심각한 여론부담을 감내하기는 어려울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다만 특허청은 자신들의 심각한 명예훼손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서울대 거대

기득권 세력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 수도 있는 정정보도 요청을 현재로서는

안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들도 서울대 거대세력의 힘이 부담

스런 것은 사실이니까

 

여기서 좀더 분석해 보면

조선일보의 악의적 보도 목적은 무엇을 의미할까?

 

우선 이번 특허증 교부 지연의 술수를 부리는 세력은 과연 어디일까?

 

1. 미국등 제3국가?

   가능성은 있을지 몰라도 그리 높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이미 호주 특허청 이의제기

심의기간동안 모든 조율은 이뤄졌을 것으로 보며 한때 그들도 줄기세포 수립을 위해

온갖 개찌롤을 떨었지만 실패했다.

 

앞으로도 줄기세포 수립을 실패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그들은 이미 잘 알고 있다.

지금 상황에서 몇십배 더 지원한다 하여도 밑빠진 독에 물붇기란

것을 잘 알기에 이제는 포기단계로 보면 될 것이다.

 

이는 새튼 특허의 최종거절을 보면 알 수 있다. 특허만 있고 실체는 없는

코메디가 될수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들은 줄기세포 수립이후 의료 응용기술을 이용한 post줄기세포 특허에

이제는 관심을 돌릴 것이기에 굳이 황우석 박사님의 줄기세포 특허를 방해할 이유는

이제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

 

현재로서는 post줄기세포 이후의 특허 획득은 의료기술이 앞선 미국이

가장 많이 획득할 가능성이 가장 크기 때문이다.

 

2. 서울대 세력들....

    아주 강력하게 추측이 가능한 이유다. 아마도 서울대 세력들이 이번 특허교부를

방해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정확한 물증은 없다. 지금 물증을 들이대라고 하는 것은

유신시대때 인혁당 사건이 간첩사건이 아니라는 증거를 대라는 것과 다를바 없다.

 

주한 호주대사를 통해서 줄기세포 특허교부 압력 어느정도는 예상할 수 있다.

물론 그 약발은 그리 크지 않겠지만 최소한 단기간의 효과는 무시할 수 없을 것으로 본다.

알고보면 줄기세포 특허획득되면 처녀생식 찌롤했던 세력들 국민들에게 돌을 맞아야 될

놈들이다.

 

정확한 물증이 없다할지라도 공식적으로 서울대 산학재단의 특허임에도 특허교부에 대해

미온적 모습을 보인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특허교부 방해의 상황을 얼마든지 주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그래서 서울대 특허교부 방해, 문제제기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

 

 

결국 조선일보는 서울대 세력들의 입김을 대신하는 것으로 보이고 특허청의 예상외의

신속한 해명은 바로 국민여론 부담의 신속한 백기항복이라고 해석하고 싶다.

다만, 그러면서도 정정보도 요청을 하지 않는 것은 서울대라는 숨어있는

거대세력에 맞서고 싶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위의 사례에서 볼때 앞으로의 홍보방향은 어떻게 해야하나?

결국 쥐색휘처럼 숨어있는 서울대 세력들의 특허교부 방해 사실을

아주 강하게 부각해야 한다. 물론 특허획득 사실도 대대적으로 알리면서......

 

이제는 지금까지 진행과정이 어떻고 전문적 용어를 쓰는 불편을 덜게 되었다.

특허획득하였는데 서울대 놈들이 특허교부를 방해하고 있다. 지들 살자고

소중한 줄기세포 특허교부를 방해한다. 서울대 산학재단은 특허교부에 대해

일체의 액션을 취하지 않고 있다는 식의.......

 

결국 국민들 사이에 의문부호를 계속 던진다면 서울대도 특허청처럼

백기항복을 할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본다.

 

특허획득 신중론 자제론, 일면 일리가 있고 이해는 가지만 자칫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칠 수 있는 우를 범할 수 있다.

 

지금 상황에서 공격적 홍보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면

하늘이 주신 선물은 황우석 박사님이 만들었지만

그 혜택은 국민들이 누려야 하기에 복싱에서 KO를 위한 마지막 펀치인

휘니스 블로는 국민들이 날리라는 의미가 아닐까?

 

이하 조선일보의 매국적인 특허청 명예훼손 기사 전문

 

'황우석 줄기세포 특허' 6개국에선 거절당해 조호진 기자 superstory@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황우석 전(前) 서울대 교수의 줄기세포 특허 신청이 호주 이외의 국가에서는 잇따라 거부당한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특허청은 황 박사 측이 2006년부터 국내와 해외 10개국에 신청한 복제배아줄기세포 특허 중 한국을 비롯해 유럽·러시아·캐나다·중국·뉴질랜드 6개국은 이미 특허 신청을 거절했다고 24일 밝혔다. 황 박사가 이끄는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은 23일 호주에서 복제배아줄기세포에 대한 특허 등록이 확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한국 등 6개국은 황 박사가 복제배아줄기세포를 만드는 과정에서 한국의 생명윤리 규정을 위반했기 때문에 특허 신청을 거부했다. 이와 함께 기술의 재현 가능성이 없다는 '실시 불가능'도 거부 사유로 확인됐다.

특허청 관계자는 "해당 특허청에서 황 박사의 논문조작 사건을 조사한 서울대 조사위와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지가 황 박사의 체세포복제 배아줄기세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 점을 받아들인 것"이라며 "국내 특허청 역시 동일한 이유로 특허 출원을 거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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