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톱10 ☆
The World's Best Places to Live 2008
매년 세계 최고 살기 좋은 도시를 발표하는 것으로 유명한 머서 컨설팅(Mercer Consulting)에서 올해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순위에서는 뉴욕, 런던, 파리 등 유명한 도시들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며, 특히 미국 도시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곳은 호놀룰루가 28위였다. 25위 안에 드는 미국 도시는 단 하나도 없었다.
이번 조사에서 컨설턴트들은 전세계 600개 이상 도시들의 교통 체증, 공해, 범죄율, 치안, 안전도, 도시 정책의 효율성, 다른 국가 간의 관계 등의 요소를 점수로 매겨 순위를 정했다.
그러나 머서 컨설팅은 이번 도시 순위가 결코 '살기에 즐거운' 도시 순위는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순위엔 되려 지루하고 따분한 도시들이 대부분이라는 것. '재미'를 기준으로 따진다면 이들 도시들은 모두 순위권 밖으로 밀려날 것이라고.
1위. 스위스 취리히
총점: 108
2007년 순위: 1위
인구: 34만 7517명
평균 수명: 80.74년
2위. 오스트리아 비엔나
총점: 107.9
2007년 순위: 3위
인구: 182만 5287명
평균 수명: 79.36년
3위. 스위스 제네바
총점: 107.9
2007년 순위: 2위
인구: 18만 5000명
평균 수명: 80.74년
4위. 캐나다 밴쿠버
총점: 107.6
2007년 순위: 3위
인구: 56만명
평균 수명: 81.16년
5위. 뉴질랜드 오클랜드
총점: 107.3
2007년 순위: 5위
인구: 118만명
평균 수명: 80.24년
6위. 독일 뒤셀도르프
총점: 107.2
2007년 순위: 6위
인구: 58만 1858명
평균 수명: 79.1년
7위. 독일 뮌헨
총점: 107
2007년 순위: 8위
인구: 133만 2650명
평균 수명; 79.1년
8위. 독일 프랑크푸르트
총점: 107
2007년 순위: 7위
인구: 370만명
평균 수명: 79.1년
9위. 스위스 베른
총점: 106.5
2007년 순위: 9위
인구: 12만 2178명
평균 수명: 79.36년
10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총점: 106.3
2007년 순위: 9위
인구: 429만 7100명
평균 수명: 80.73년
전체 순위는 다음 비즈니스위크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images.businessweek.com/ss/08/06/0611_mercer/source/1.htm
이번 조사의 총점은 뉴욕시를 기준으로 했다. 뉴욕을 100점으로 기준해서 다른 도시들의 삶의 질 점수를 매긴 것.
이번 조사에서 가장 낮은 득점을 한 도시는 바그다드로 13.5점이었다.
출처: The World's Best Places to Live 2008
http://finance.yahoo.com/real-estate/article/105235/The-World's-Best-Places-to-Live-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