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봉사후기 입니다.
9월 봉사때는 시간을 1시간 앞당겨서 애린원에 출발해서 작업시작하고 1시간 일찍 서울로 출발하기로 하고 일찍 만났어요.. (다음날 출근하기 힘들어서 당행이라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는게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 .. 이놈의 잠 ㅡ,.ㅡ)
근데.. 벌써 도착해서 일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부지런 하십니다.. 짝짝짝!!!)
잠깐 쉬는 시간에.. 여기저기 사진 찰칵 찰칵~
실사모(실천하는 사람들의 모임)과 new 애견미용사들의 모임.. 그리고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 또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 카페에서 와주셨습니다.
제가 봉사활동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오신분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저의 사진기에 사진 찍히신 분들 기분 나뻐하지 마시고 봐주셨으면 해요 ^^;~
털이 너무 엉켜서.. 털이 듬성 듬성 빠져 있어요.. 그래도.. 슈나는 양호한 편인것 같습니다.. 심한애들은 엄청~ 맨살만 있는 애들도 있구요.. 날씨가 점점 추워질텐데... 특히 포천은 산속이라 겨울에 더추울것 같아요~ 더 추워지기전에 많이 밀어놔야 추워질쯤 털이 자라있겠죠? 10월 19일에 봉사가 또 있으니 많이 참석하여 주시길 바라며...
어느 녀석을 잡을까?
많이 엉켜있는 애들을 찾고있는 중에 사진 찰칵~
new 애견미용사들의 모임의 꽁양언니 떨어질까뵈.. 양손으로 잡고있는데.. 오른쪽에 시츄표정이.. 넘 귀엽죠?
말티인것 같기도.. 화이트 슈나 같기도.. 아주 사나운 녀석이였어요.. 저번달에 갔을때도 봤던 분인데..
실천사에서 오신분.. 죄송(이름을 몰라서) 암튼.. 사랑이아빠 미용사분이 물리지 않게 꼭 잡아주시고.. 옆에서.. 무언가 배우고 계시는 듯한.. 모습 흠..
요녀석이 엄청 사나웠어요 ㅋㅋㅋ 그래도.. 미용을 해야지~~
다른쪽에서.. 코카랑 슈나.. 애들을 미용하고 계시는 중
말티 표정이 넘 사랑스럽죠 ~ ㅎㅎㅎ
차카게 살자 언니.. ㅎㅎㅎ
열심히 작업중에 사직 한방 ~
다른쪽에서 작업하고 계신분들 너무 집중하고 계셔서.. 제가 사진찍는줄도 몰랐을꺼에요
꽁양언니.. 화이링~~
뭔가 달라진 풍경~
제가 처음 포스팅했던 사진과 뭐가 틀릴까요?
처음에 갔을때 실천사분은 거의 가의로 엉킨애들이 클리퍼가 들어갈수 있도록 해주셨었는데...
지금은..
속도는 미용사들보다 좀 느리지만..(당근 속도가 중요한건아니에요..^^ 애들이 절대 우선.. 치료도 못받는 애들 천진데 .. 여기서 다치면 안되죠~) 미용을 하고 계시죠.. ㅎㅎ
참고로 전 얼마 안되서.. 봉사자 분들을 잘 모른다는거.. 처음과 이번 봉사후기의 느낀점을 나름대로 쓴것이니니.. 이해하고 읽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