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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

김은아 |2008.10.01 04:13
조회 73 |추천 1


노래가 끝난뒤 마지막..

 

너와 내가 헤어진뒤 마지막..

 

내귀에 들리는 .. 내가슴에 들리는 ..

 

이게 뭘까..

 

나만 느끼고 나만 들리는 듯한 이건..

 

점점 흐려지는 이 노랫말의 끝을 잡아 너를 추억하려는 나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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