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군대간남자친구가 있었어요 ...
저와 닮은 얼굴과 그리구 저희 어머니과 같은 이름이였어요 ..
그래서 그런건지 내마음속에 들어 왓어요 ...
티격태격 .. 싸우고
휴가 나오면 영화보고 단 하루만 놀다 그다음에는 안놀구요 ..
하지만 곧있으면 전역해서 힘내면서 기다리는데
휴가 내려 온날 저한테 전화 왓었거등요 ..
하지만 저에게 약속한 남자친구전화를 기다렸지만 ..
계속전화가 안왓어요 .. 그래서 전화를 한번 해봣죠..
남자친구의 집으로 ..
남자친구가 전화를 받았지만 저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안했습니다.
그냥 뚝! 끈어 버리더라구요 ?
저는 화를 못내고 계속 전화 햇지만 저에게 화를내면서 뚝 끈어버리더군요..
하지만 전 너무 충격먹엇어요 .. 그러고 3일 지나 갔죠 .. 일요일날...
계속 고민만 해왓어요 .. 이사람이랑 헤어질까 ? 아니면헤어지지말고 .. 그사람이 찰때까지 기다릴까 ? 라고 고민하고 또 고민 햇지만 결심끝에 헤어져야겟다는 결심을 햇습니다..
그래서 저는 싸이에 있는 곰신 준화 메인 지워버렸고 ..
그리구 메인에 나혼자 있고 싶다라는것 썻고 그리구 다이어리에 남자친구에 관한 이야기 같은걸
적고 그랬죠 .. 그거 보는 한쪽의 내마음속에서 찢어질듯 가슴이 아파왓습니다..
집에 도착햇지만 저에게는 답답한 마음과 아픔이 있었습니다..
눈물이 한방울씩나와서 결국 음악틀고 울어버리고 말앗죠 ... 1시간동안...
그다음날 ..... 멍햇어요 .. 알바 하러 가야 되는것도 빼놓고 나혼자 있고싶어서 전화도 안받구요 .
학원에가서 수업집중하고 친구들 동생들한테 아무 렇지 않게 행동하고 그랬죠 ..
하지만 수업하면서 사랑이라는 말이 나왓습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제 마음속 에서 또아파 왓어요 .. 그래도 꾹 참아 왓죠 .. 학원끈나고 늦은밤 잠이 안와서 결국밤새고 알바하러 갓어요 ..
주위 사람들은 전혀 몰라서 .. 저는 말했어요 너무 힘들어서 .. 또다시눈물이 흘러 버리고 말앗습니다..
남자친구한테 편지로 기다리는거 다시 생각해봐야 겟다고 보냈지만 왜케 후회 스러웟습니다.
이렇게 다른남자랑 사겨봣지만 이렇게 많이울어 본적도 처음이고 그리구 오랫동안사겨서 좋아 해본적은처음이에요 ..
마음 정리하고 있지만 어제 또 밤새 또 울다 잠들었어요 ..
어쩌면 다른 남자랑은 사귀지도 못하고 좋아 하지 안을꺼 같네요 ...
제 글 봐주셔서 감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