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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대의 사기극..

전용범 |2008.10.01 16:59
조회 160 |추천 3

 

                        기독교

 

 

법정이 기독교인의 연설을 듣고 한탄을 하며 이렇게 이야기했다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버리는 당신네들의 신을

나는 당최 이해할 수가 없다"

 

 

 

누구나 다 아는 간디의 명언

 

"나는 예수를 좋아한다

하지만 기독교인은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철학자이자 시인인 이상봉은 이런 얘기를 했다

 

"기독교도들은 이승도 모르면서 저승에 대해 다 알고 있는 듯이 설치고,
제 마음도 모르면서 하늘의 뜻을 다 알고 있는 듯이 설치고,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있다고 설치고,
같은 인간끼리 대화도 하지 못하면서 하느님과 언제나 대화를 하고 있다고 떠들고,
죄는 사람에게 저질러 놓고서 하느님 앞에 죄인이라고 떠들고,
이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 이 세상의 잣대로 자기를 판단하지 말라고 떠드는 자들의 집합체이다"

 

 

 

로마의 정치가였던 세네카는 이런 말을 했다

 

"종교란

평민들에게는 진실로 여겨지고

현자(WISE MAN)들에게는 거짓으로 여겨지며

통치자들에게는 유용한 것으로 여겨진다."  (세네카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했구나..)

 

 

 

경제학자 존 스튜어트 밀은 이런 말을 남겼다

 

"지옥을 만들어 내는 존재를 생각해 보라. 인류의 대다수가 끔찍스러운
영겁의 형벌을 받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미리 분명히 알면서, 따라서
그렇게 할 의도를 가지고서 인류를 창조한 존재를 생각해 보라
상상이 가는가?"

 

 

 

정치와 종교는 아무리 가슴에 품은게 많더라도 꺼내지 않는 것이 좋다

그것은 어떻게든 인간관계에 있어서 균열을 가져오게 마련이다

허나...

 

아무리 이해를 해보려고 하고 좋은 면, 긍정적인 면에 수긍을 해보려고 해도

일상생활에서 질병처럼 엄습하는 기독교의 개념없는 추태에

무더위에 한껏 짜증이 밀려온다

 

성스러움으로 가장한 자기합리화

논리와 사고, 고증으로의 접근은 언제나 '모두 하나님의 뜻' 이라는 동문서답의 반복

십일조를 외치면서 성직이라 자신은 세금을 낼 수 없다는 목사

'네 원수를 사랑하라' 라는 말씀을 밥먹듯 되뇌이며 테러에 대한 응징으로 참혹한 전쟁을 일으키는 국가

더러운 범죄를 저질러놓고 인간에게 용서를 구하기 전에 신에게 용서를 구하는 어처구니없는 부류

평등이라는 개념을 수없이 강조하면서 인간을 信, 不信 으로 이미 채점해 놓는 부류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위대한 단어 '증거' 와 '합리성', 그것을 성경에서 찾으면 이단이라 칭하는 부류

 

부모님보다 훨씬 우리를 사랑한다는 그분이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다 하여 지옥으로 보낸다...라

적어도 부모란 존재는 자식이 부모를 버릴지언정 그 자신은 결코 자식을 버리지 않는다

자신이 만들어 놓고 또다시 자신이 심판을 한다...이건 반복학습을 하시는 건가?

믿으면 구해주고 믿지 않으면 버린다...마치 벌레를 갖고 노는 듯한 동네 아이의 모습이 연상되는 건 나뿐인가

 

한없이 나약해질 수 밖에 없는 순간순간

인간은 의지할 곳을 찾는다

나약한 인간이 만들어낸

'의지할 곳'

그게 바로 신, 종교

결국 그 자체도 인간의 도구일 뿐인 종교

그중에 최악인 기독교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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