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3년 캘리포니아 지방정부가 네슬레에게 McCloud(강) 옆에 물공장을 세우는 것을 허가하기
위한 공청회를 준비함.
2. 부동산을 운영하던 한 여성 Debra Anderson은 네슬레와 지방정부와의 1)계약이 터무니 없이 싸며, 2) 100년동안 허가권을 주는것이며, 3)이로 인해 지역의 상수원이 메마를 것이라는 것을 인지
3. 네슬레는 그 대신 240명(겨우)의 일자리를 약속함, 이 일자리 때문에 많은 실업자들(가족)이 네슬레를 지원하기에 이르렀고, 마을내부의 충돌까지 일어남.
4. Debra는 수많은 청원, 데모(?), 유인물, 컨페런스를 개최, 결과는 패배.
5. 그러나 이런 작은 시작이 주변의 환경운동가, 정치인, 시민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하며 물공장을 지음으로서 생기는 각종 오염(플라스틱 쓰레기->-> 에코시스템 붕괴)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함.
6. 네슬레는 공장 크기를 1/3로 줄이며 물 채취량도 대폭 줄이겠다는 안을 발표하지만 주사위는 네슬레를 떠난지 오래전.
7. 이제는 네슬레만이 타도 대상이 아니며 미국 전역의 민영화 물공장이 위협을 받음(정치적, 법적)
8. 인도 지역 의원들이 방문->현지 코카 콜라에 대응하기 위함.
미국도 이렇게 깨어있는 사람이 많은데...
수돗물이 싸다, 세계화가 좋니... 하는 미/친/놈들은 뭔지...
수돗물 민영화 되면 저런식으로 하면 될까?? 국민들 의식이 초딩인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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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68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