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만한지 한달이 넘엇다
시간이 참 빠르구나
폰을 바꾸고는 싶은데
폰이 너무 말짱해서 그냥
한숨만 쉬며 인터넷만 봤는데
이놈의 폰이 내 맘을 읽었는지
영원히 꺼져버려서 장만하게 되었땅 +.+
사실 내 휴대폰 구매조건은
폴더에 흰색 카메라좋고 배터리 오래가는 거기 때문에
캔유801ex 완전 미치도록
정말 미치게 사고싶었는데 .....
캔유는 희소성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 내가 사려고 고민하는 중
옆에 두명이나 동시에 짜잔 하면서 내게
폰을 흔드는것이 아닌가 .....................
왕고민 끝에 과감히 캔유따위 버리겟다며 다짐하고
폰가게로 가서는 폰을 보는대 내키는게 없다 ㅜㅜ
캔유를 꺼내들고 그리고 하나 꺼내든
예전에 오래전 사고 싶엇던 가로본능 진보라
...... 검정색이라서 내키지 않앗구
비싼가격이라 내키지 않았는데 ..........
후후후후후후후훗 아저씨랑 1시간 넘게 사투끝에
진보라 싸게 받앗당 ................
사실 폰집에 잇는 언니두 캔유랑 진보라랑 둘다 썻는데
진보라에게 손을 들었으니 ^^
지금은 쓰고 있는데 대만족 ~
아직도 색깔이 조금 아쉽고
카메라도 사실 쫌 아쉽지만 -.ㅜ
그래두 굿 ^^^^^^^^^^^
2년 꼭 써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