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쓴 한줄로인해
사람을 자살로 몰고가는 악플,
그건 관심이 아니라 살인입니다.
저도 하나의 누리꾼입니다.
세상 살아가기 가 점점 힘들어지는 이세상.
오늘 대한민국의 스타가 하늘의 별이 되고 말았습니다.
당신이 장난으로 남긴 한줄이
그사람에겐 상처와 자살로 이어질수있습니다.
연예인 , 겉은 호화롭고 아름다워보이진 몰라도
연예인 은 한명의 시청자를 위해
누군가 죽어 슬퍼할수도 눈물이나도 웃어야 하는자리면 웃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런사람에게 장난으로 건 악플이 살인자 입니다.
고 김성재 고 서지원 고 김광석 고이은주 고 유니 고 정다빈 고 안재환 고 최진실
죄송합니다 ,따듯한 그한마디를 못해줘서
저도 하나의 누리꾼으로써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당신들이 죽음이 헛되지 않길 바랍니다.
더이상 연예인에 검은 눈물과 피눈물이 없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