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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Days

송신영 |2008.10.03 01:44
조회 65 |추천 0

 

나조차 잊고 사는것을 가끔은 친구가 알려준다. Blue.

지나간 일을 난 오늘 생각한다. Blue.

몸이 아프다. Blue.

나를 감싸는건 단지 나의 두팔 뿐이다. Blue.

손톱을 뜯을 정도로 무딘 손톱깍이를 쓴다. Blue.

입술이 거칠어져간다. Blue.

행복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된다. Blue.

그럴줄 몰랐던 사람이 날 서운하게 한다. Blue.

모든게... 세상이 온통....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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