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리의 성 #Story lll - K2

임호준 |2008.10.03 04:08
조회 700 |추천 0
play

 

 

 

 

감동 LIVE. 마지막에 모조리 운다

그 기분 이해된다

김성면 목소리는 영혼마저 울린다.

 

 

 

 

 

 

유리의 성 story3 - k2

 


 
모두 지난일인데 이미 넌 내곁에 없는데

이젠 받아들여야 하는지
이별은 시간이 흘러가도 추억보다 

아픔으로 그렇게 남나봐


유리로 집을 지어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우리 영원히 함께 하자던
너의 꿈 깨어져 버린 유리 조각되어

내 가슴에 흩어져 내리네


추억은 아주 잠시 나를 위로 할뿐

우리 이별뒤로 사라져가고
하지만 내가 믿고 싶은 건

단 하나 이 세상이 끝나면


다시 만날거야 저 하늘 위에서

그토록 바라던 유리의 성을 지어서
그때는 너의 손 놓치 않을께 마음껏

울어도 돼 너의 눈물 닦아 줄테니


다시 만날거야 저 하늘위에서

그토록 바라던 유리의 성을 지어서
널 지켜줄꺼야 니 맘에 상처가

아무는 날까지 우린 영원히 함께해
그때는 너의 손 놓지않을께 마음껏

울어도 돼 너의 눈물 닦아 줄테니


마음껏 울어도 돼

너의 눈물 닦아 줄테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