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13살 어린남자아이입니다
교회도다니구요
저는 교회를 지하철타고다니는데
오늘도 역시 지하철을타고 교회에갔다 오는길..
문제는 그때부터시작되엇습니다
제가 타고난뒤 다음정거장에서 한 30대 초반쯤되어보이는분이 친구분과 전화통화를하며 들어왓습니다..
갑자기 그 아저씨분은
" 나 어제 어이없는일있엇어 KFC에서 햄버거 사서먹는데 거기서 손가락만한뼈가나온거야 ㅋㅋ" 이러시는거엿습니다..
역시 예사롭지않다는걸느꼇습니다
그리곤 제옆에오셔서 문쪽을바라보시며 전화통화를계속하셧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입에잇던 이쑤시개가 사라지더니 침을꿀꺽삼키시는겁니다
그러더니 입안에잇던 이쑤시개는 보이지않고...
마치..삼킨듯.....................
전....그아저씨를 멍하게쳐다봣고 그아저씨는 뭔일잇엇냐는듯 저와눈을마추졋습니다
전 살짝뻘짓하는줄알고 그냥 시선을피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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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은역시 특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