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베를린에 위치하고 있는 Kunsthotel은 마치 박물관
또는 화랑과 같은 호텔이다.
이 호텔의 50개 객실은 각각 다른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자기의 이름을 걸고 룸을
하나의 예술품으로 꾸며 놓았다.
이 예술가들은 각각의 자기방들을 꾸미는 댓가로 기본적인
재료비는 제공 받지만
작품비는 객실료의 5%를 몫으로 돌려 받는다고 한다.
또한 2~5년 마다 한번씩 교체를 하여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들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