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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Love in the ice(081002엠카)

정성욱 |2008.10.06 15:58
조회 213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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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버린 작은 손 차갑게 떨리는 입술

아무일도 없었다고 고개 숙인 체
누군가를 추억하는 네 모습 두려운 거니

입안에서 맴도는 말 애써 삼키며
외면했었던 뒷모습이 새하얀 눈처럼 조금씩 녹아내려

어두워진 밤하늘을 떠나지 않는 별처럼

사랑이란 믿음으로 영원히 함께 하는 꿈
그 사람 내가 될 수 있다면 다시 한번

굳어버린 그대 맘을 영원의 따스함으로 감싸 안을 꺼야

현실의 벽에 부딪혀 (시려오는 가슴이라도) 흘러내린 눈물의 끝에는
흐려져가던 빛 줄기가 (어둠 속을 환하게 비추고)

 이 시간에 스며들어
숨이 멎을 벅찬 가슴에 뜨거운 체온을 서로 느낄 수 있어

누구라도 안고 있는 상처와 깊은 한숨들

끌어안아줄 수 있는 그 공간을 찾고 있어
나 단 한 사람 그대에게만 속삭이는 설레임에

눈이 부신 그날의 세상이 되어 곁에 있을 테니

세상 끝에 홀로 (my heart) 남겨졌다고 혼자였다고

(Don`t be afraid)
아주 오래도록(Let you know my love)
내가 지켜낼 사랑이니까 (You know Let you know my love)

어두워진 밤하늘을 떠나지 않는 별처럼

사랑이란 믿음으로 영원히 함께 하는 꿈
그 사람 내가 될 수 있다면 다시 한번 굳어버린

그대 맘을 영원의 따스함으로 감싸 안을 꺼야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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