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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어린딸에게
도자기로 만든 예쁜 말 장난감을 선물하며 말했다.
"조심해야한다. 도자기는 떨어뜨리면 깨지고 말거든."
그러나
한참뒤에
어린딸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어머니가 달려가 보니
딸의 발치에는 부서진 장난감 조각이 널려있는게 아닌가 ?
딸이 울며 말하기를...
"엄마 , 난 장난감을 떨어뜨리지 않았어요.
엄마가 하라는대로 그냥
장난감 말의 다리를 꽉 쥐고 있었을뿐인데
그만 부러져 버렸지 뭐예요 !
으~앙 !
어린딸은
너무 꽉잡으면 장난감이 부서질수 있다는걸 몰랐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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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때로는 너무 꽉 잡으면 부서질 수 있다. 
<좋은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