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처럼 해주고 싶고, 주고 싶은게 너무나 많고
보여주고 싶은것도 점점 더 많아지는게.. 바로 사랑아닐까
한번보고 뒤돌아서면 다시금 마음이 설레이고, 웃음이 자꾸만 나는건
이러한 설레임을 어떻게 또 느낄수 있을까 걱정하게 만드는건
바로 이런게 사랑아닐까..
하나가 아닌 둘이되어 기쁜 감정을 가질수 있고,
둘이어서 하나가 아닌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그렇게 느끼는 순간이 바로 사랑이 아닐까
사람들은 사랑에 대한 정의를 나름대로 많이들 내리고 있지만
내가 느끼는 사랑은 별다른게 없어
지금 당장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게 있고, 해주고 싶은게 있고
풀잎하나를 봐도 너에게 좋은 소리를 들려줄만큼 노력하는 거
그게 바로 사랑이 아닐까
저 높은 하늘에 너의 마음을 대신해서 그려줄 수 있는 내 마음
넓은 마음을 너에게 선물하고 싶다..
- written & photo by lee sung 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