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산 비엔날레 바다 미술전.

임부환 |2008.10.07 02:10
조회 67 |추천 0


마음을 끌던 바람 불면 사삭 소리가 나던

 

' 바람의 주문 '과

 

바다로 쭉 난 통로가 인상적이던

 

' Sea cinema '

 

씨 시네마는 몽환적으로 찍혔네..

 

사진만 본다면, 제목이 Door of haeven 도 어울릴지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