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명박 대통령이 예전 IMF때처럼 외환위기는 없다는데.

엄태현 |2008.10.07 12:50
조회 80 |추천 1

환율이 참 무섭게 급등하고있다 벌써 1350원이 돌파했고  좀있으면
1500원에 다다를수도있다
정말 위기상황이다 잘못하면 정말 중소기업들 60%정도는 문닫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거기다가 개인주식자들도 100조이상 날려버렸다니
근데 세계는 이렇게 위기상황이고 경제가불안한데 어제 뉴스보니까
강만수장관은 예전 IMF때와같은 위기상황은 없다고하고 이명박대통령도
대비책이있다면서 걱정안해도된다고한다.
정말 할말없게만들더라 8개월사이에 10년동안 모은 외환보유고를
거의다 날려버리고 잘못하면 IMF때보다 더 충격이 크게올지도 모르는데
솔직히 지금은 그때보다 더불안한건 사실이고 IMF는 두번은 도와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못하면 나라가 파산될수도있다는 걸 저들은 모르는지
파산국이 된다는건 나라가 나라가아니라는 사실을 왜모르는지 정말
이해가 안간다 강만수장관 예전에도 낙관만하고 위기때 대처하지도못해서
IMF위기를 불러오더니 인제는 아예 나라를 말아먹을려고 작정하는것같네
저 쓸데없는 낙천적이고 위기불감증인 사람들을 언제까지 지켜봐야만
하는지 모르겠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