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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ing 가 아닌 end 네 ....

김은순 |2008.10.07 13:48
조회 127 |추천 2


 

 

너무나도 눈물이 나던날. .

니가 참 보고싶다 ..

우리 함께 하던날 ..

참 즐거웠었는데 ..

하지만 이제는 우리 사랑들도

추억들로만 남게 되었네..

영원히 함께 하자던 그말들도..

이제 끝이 되었네..

우리는 ing 가 아닌 end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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