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메거진 포토샷에서 함께 화보를 찍은 에바 멘데스. 멕 라이언, 아네트 베닝입니다
이 세분이 왜 모였나 싶었는데 바로 <내 친구의 사생활>이라는 영화에 함께 출연하셨다고 하네요.
국내에게는 이번주에 개봉한다고 하는데 이미 헐리웃에선 세 배우가 뭉친 것 만으로도
화제가 되어 완전 흥행중이라고 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세명이네요 +_+
모처럼 엄청난 여배우들이 등장해주시는 영화가 나오는구나 싶어서,
<내 친구의 사생활>에 대해서 조금 서칭을 해봤더니!
멕 라이언은 월 스트리트를 주름잡는 금융가의 남편을 두고, 대저택에서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 ‘메리’라는 인물로 등장한다고 하는 군요. 근데 남편이 바람이 나면서 벌어지는 여자 친구들간의 소문과 우정, 질투를 그린 작품이라고 하네요. 여자들이라면 완전 구미당길 듯!
그리고 멕 라이언의 연적(?)으로 등장하는 배우가 바로 에바 멘데스!
역시 언제 봐도 섹시하고, 이쁘고, 매력적이고, 멋지군요!
이정도 되면 영화가 꽤 궁금해지네요 ㅎㅎ
뉴욕 상류층 여성들의 삶을 소재로 한 영화라는 점에서 <샥스 앤 더 시티>와 왠지 조금 비슷한 느낌도 들고.. 왠지 <샥스 앤 더 시티>의 그녀들 보다 뭔가 더 럭셔리하고 여유로워보이는 느낌이랄까?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및 스탭이 모두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도 왠지 구미가 당기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