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넌 꿈이 뭐니?
어릴적에나 들었을 질문..
난 꿈이 뭐였지?
그리고 지금은 무슨 목표를 가지고
어떻게 노력하고 있지?
10년후에 내가 될 것을 목표로 정하고,
그 10년동안 매년 마다 이루어야 할 일,
매년 12개월 달 마다 내가 해야 할 일,
매달 31일 마다 내가 해야 할 일,
매일 24시간 마다 내가 해야 할 일,
24시간 중 지금 난 뭘하고 있지??
현실에 만족하고 미래를 준비하지 않고 있기에
이 젊음이 너무 아깝다.
밤마다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동년배들을 보면서,
연애에 미쳐 주변 사람 떠나가는 줄도 모르는 녀석을 보면서,
나 자신을 뒤돌아 본다.
"너희가 그렇게 멈춰 있을때 난 한발 더 앞서 간다."
비록 지금은 내가 하고 싶은거,놀고 싶은거
많이 포기해야 하지만,
10년, 20년 후 부끄럽지 않음을 넘어서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되기 위해 와신상담 해야 한다.
나도 그렇고,너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