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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투자를 합시다.

백진호 |2008.10.08 00:07
조회 107 |추천 0

IMF때를 기억 하십니까?

 

그때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대폭락하고

 

개인투자자들은 공포에 떨어 주식을 다 팔아치웠습니다.

 

결국엔 외국인들이 헐값에 나온 우리나라 기업들의 주식과

 

부동산을 싹쓸이했습니다.

 

한마디로 경제식민지가 된거죠..

 

조지소로스 등 헤지펀드 패거리들과 국제투기자본들의

 

공격에 환율은 2000원까지 폭등하고 IMF의 구제금융을

 

받았습니다. 그때 상당수의 기업들이 도산하고 구조조정되

 

고 상당수의 사람들이 직장을 잃고 길거리에 떠밀립니다.

 

그때의 악몽을 기억하시는지요?

 

97년 외환위기 시즌2를 경험하고 싶은겁니까?

 

개인투자자들 공포에 떨어 투매랠리를 시작하여

 

우리나라 주식들 또 헐값에 나오면 외국인들은 또 사가겠죠

 

경제 주권을 빼앗기길 원하는 겁니까?

 

금사고 달러사시는 분들 우리나라 망하길 바라는 겁니까?

 

물론 부채비율이 높고 부실한 기업들은 방만한 경영을

 

했기에 책임을 져야됩니다.

 

그러나 우량한 기업들까지 헐값에 팔리면 안되죠...

 

나라를 사랑하는 분들은 애국투자를 하길 바랍니다.

 

국민 모두가 우리나라 기업들의 주주가 되면

 

얼마나 이상적일까요?

 

외국인들 주식들 팔아치우고 떠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경제주권을 찾을때입니다.

 

비관론만 갖고 책임추궁만 하고 비난하고 비판한다고

 

뭐가 틀려집니까? 그러다 우리나라 망합니다.

 

물론 정부의 잘못된 환율정책도 있습니다.

 

무리한 시장개입이 투기를 조장했죠.

 

지금은 잘잘못을 따질때가 아닙니다.

 

기존의 투자자분들은 투매를 할게 아니고 추가매수합시다.

 

솔직히 지금 기업의 장부가치나 내재가치에 비해

 

절반도 안되는 기업이 넘쳐납니다.

 

지금이야말로 평균매입단가를 낮출 기회 아닐까요?

 

물론 선택은 본인이 하는겁니다.

 

저는 안타까운 작고의 현실이 서글픕니다.

 

기존의 투자자분들은 투자를 했습니까?투기를 했습니까?

 

진정으로 기업을 보고 투자하신분들은

 

주식시장에서 한번 생존해봅시다.

 

부채비율이 극도로 낮고 현금이 많고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이라면 팔기보다는 보유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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