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내 구겨진 담배갑속에는 열남은 개피의 담배가
남아있다..
오늘은 끊어야 오늘은 끊어야지 하며 다짐해온 수많은 시간들
갈수록 나빠지는 건강을 생각하면 벌써 끊어야하는데
무슨 그리 스트레스가 많은지 쉽게 끊지 못하고 오늘까지
죽음의 끈을 이렇게 이어온것 같다.
오늘도 이렇게 다짐한다.. 열남은 개피 담배 이것을
마지막으로 난 어둠의 유혹을 벗어버리고자 한다.
나의 건강과 나의 올바른 생각을 찾을수있게 노력하고자
한다..
내가 나를 위해 할수있는 최대의 약속을 이제 지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