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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여성들을 옹호하는 조폭들에게 전합니다.

최선혁 |2008.10.10 12:12
조회 236 |추천 1

 

조폭들이 성매매여성들을 옹호하는 것은

 

고양이가 쥐생각해주는 것 같이 역겨운 일입니다. ...

 

집창촌주변에서 기생하는 조폭은 성매매 여성이 영혼과 몸을 망가뜨려가며 번돈으로 비게덩어리를 늘려가며 사는 더러운 존재입니다.

 

이런 존재들이 성매매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 더러운 말로 모욕을 퍼붓는 것은 자신의 비게덩어리를 늘려주는 성매매여성들의 수입이 줄까봐서이지 그들을 불쌍히 여겨서가 결코 아닙니다.

 

그들을 불쌍히 여긴다면 선불금 떼어먹고 도망갈까봐 그들을 감시하지도 도망간 여성들을 붙잡아 감금하고 폭행하는 일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매매여성들의 몸에 문신을 새겨주고 온갖 더러운 방법으로 돈을 더 버는 방법을 가르치는 역할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매매여성을 비판하는 사람이 성매매여성보다 더러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의 형상을 외면에 가지고는 있지만 내면에는 가지지 못한 조폭같은 인간이 성매매여성보다 더 더러운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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