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형 무시한다
속으로 기분은 나쁘지만 무시해버린다.
답장을 보내봤자 더 안좋은 답장만 되돌아올께
뻔하다 생각하고 스스로 현명한 판단을 내린다.
⊙B형 욕부터한다.
순간적으로 "욱"하는맘에 바로 통화해서"야!XXX야~!!"
라고 바로 욕해버린다(간혹, 참는이도 있지만..)
그러다 문자나 전화가 되돌아오면 그땐 폭발한다.
⊙O형 쓴웃음짓는다.
이런 사소한일에 신경쓰는건 시간낭비라 느낀다.
궁금하거나 열받아서 답장하는건 돈을 허비한다고
생각하고 통화따윈 돈이 아까워서 안한다.
⊙AB형 신경안쓴다.
설령 자기를 욕하는 문자라 할지라도
되받아치면 자신만 더 천박해진다 생각하고
"어느집 개가 짓나"보다 하고 그냥 다 무시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