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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러쉬 (2 0 0 8 1 0 0 9)

김윤경 |2008.10.12 16:42
조회 91 |추천 0


 

 

영화를 보다 남편씨에게

 

 

나 결심했어

난 애낳으면 음악 시킬래 꺄!

 

 

했음

(으응?)

-> 이미 마음은 애따라 쥴리어드 음대에 가있돠 ㄷㄷㄷ;

 

 

 

뭐, 아주 재미없는 영화는 아니었다만

아아~주 감동적이라는 남편씨의 말만큼 그리 감동적이진 않았음

내가 너무 감정이 메마른건가 -_-?

이 고된 집안일에ㅡㅡ?

 

똑같은 을 주제로 해서인지

엄정화 나왔던 호로비츠를 위하여. 영화가 자꾸 생각나고

난 그 영화가 훨 감동적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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