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를 보다 남편씨에게
나 결심했어
난 애낳으면 음악 시킬래 꺄!
했음
(으응?)
-> 이미 마음은 애따라 쥴리어드 음대에 가있돠 ㄷㄷㄷ;
뭐, 아주 재미없는 영화는 아니었다만
아아~주 감동적이라는 남편씨의 말만큼 그리 감동적이진 않았음
내가 너무 감정이 메마른건가 -_-?
이 고된 집안일에ㅡㅡ?
똑같은 을 주제로 해서인지
엄정화 나왔던 호로비츠를 위하여. 영화가 자꾸 생각나고
난 그 영화가 훨 감동적이었어♥

영화를 보다 남편씨에게
나 결심했어
난 애낳으면 음악 시킬래 꺄!
했음
(으응?)
-> 이미 마음은 애따라 쥴리어드 음대에 가있돠 ㄷㄷㄷ;
뭐, 아주 재미없는 영화는 아니었다만
아아~주 감동적이라는 남편씨의 말만큼 그리 감동적이진 않았음
내가 너무 감정이 메마른건가 -_-?
이 고된 집안일에ㅡㅡ?
똑같은 을 주제로 해서인지
엄정화 나왔던 호로비츠를 위하여. 영화가 자꾸 생각나고
난 그 영화가 훨 감동적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