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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박달나무한... |2008.10.13 11:08
조회 51 |추천 0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어느날 내 앞에 불쑥 나타났으면 좋겠다.

 

나에게 단순한 호감을 가지고 작업을 거는 사람이 아니라
나를 진실로 사랑해주는 사람이 나타났으면 좋겠다.
내 표정만 보면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내 눈물을 보면 같이 슬퍼해 주고
혹시 내가 마음을 쉽게 열지 못해도 나를 놓지 않을 사람이
나를 사랑해서 너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말해준다면 좋겠다.


니가 나의 세상이 되어달라고 말해준다면
나는 그 진실함에 무너져 내릴테니...

 

 

http://town.cyworld.com/namu911
2008 by. 박달나무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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