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 아니면 도 ' 작업법
소개팅으로 만나 몇번 보고 호감 있는 그녀에게..
내 맘을 조금은 과감(?)하면서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싶을때..
한번 시도 해보세요~
준비물 : 자
이젠 서로 농담도 할 줄 알고
가벼운 장난도 칠 수 있는 사이
그녀와의 데이트가 끝나가고 아쉬운 작별의 시간
그녀의 집앞에서 함께 어정쩡이 서있을때..
남자는 주머니의 자를 그녀에게 주며
"자 자"
그나마 이상적인 반응들...
반응 하나. "어?! 머라구?" - 못들은척하는그녀
둘. "(낮은목소리로) 너 지금 머라구햇어" - 정색하는그녀
셋. "..........." - 쌩까는그녀
넷. "(태연하게) 그래~"하며 자를 가져가는 그녀 - 단순한그녀
다섯. "(태연하게)그래~"하며 자 아닌 손을 잡는 그녀 - 센스있는그녀
그러나...
현실은...
"머 이런 쉐끼가 다있어~!!"
이런 반응 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