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다기리 죠(小田切 譲, Odagiri Joe)
1976.2.16
176cm
국적 일본.
출신 오카야마 현 스야미 시
직업 배우
가족 배우자 카시이 유우
학력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데뷔 2000년 드라마 '가면라이더 쿠우가'
수상 2004 28th 에란도르상 신인상
2004 49th 마인치콩쿨 주연남우상
대표작
소년검객 아즈미, 박치기, 오페레타 너구리저택, 메종드히미코, 시노비, 얼굴빅리버,헤어즈, 섀드 베케이션, 오다리기죠의 도쿄타워, 돌아온 시효경찰, 드라마 사토라레, 텐텐 , 비몽, 밝은 미래,
배우로써 때론 연출가로써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가지고 연기를 하고 작품을 고르곤 한다. 또한 그는 자신만의 개성있는 패션때문에 가끔은 베스트가 때론 워스트가 되기도 하고 그래도 적지적소 장소에 따라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며서도 장소에 맞게 옷을 입는 센스는 높이 사고 싶을 정도 이다. 빈티지스러우면서도 어찌보면 약간은 거지(?)패션을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잘 어울리게 코디하는 것이 존경스럽다.
'소녀검객 아즈미' 에서는 여성스러우면서도 강인한 칼 잡이로 나와 독특한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줬고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들에서는 자신만의 엉뚱하고 어린아이 같은 천진한 모습도 보여줬으며 메종드히미코나,유레루같은 영화에서는 그 역활에 빠져서 " 혹시 저 모습이 그의 진짜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한다.
그의 연기는 사람을 생각하게 만들게 하고 공감을 하겠금 함으로써 보는 사람의 임장에 그와 같이 연기를 한다고 생각을 하겠금 만든다.
오다기리죠.
한국뿐 아니라 여러 나라 많은 팬을 보유 하고 있고, 개성 강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낼수 있는 배우.
자신이 선택한 연기에 대해 열정을 쏟아 내는 그는 이 시대의 진정한 배우 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