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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lueberry nights

소지성 |2008.10.16 19:25
조회 88 |추천 2


"죽고 못사는 누군가와 어떻게 헤어질까?..
난 작별이란 말도 못했다.. 아무 말도 못했다.. 그냥.. 떠났다..

 

그날 밤 난 길을 건너기 위해 먼 길을 돌아가야 했다.."

 

My Blueberry Nights - 엘리자베스

 

 

"열쇠 아직 있어?"

 

"물론, 버리지 말라던 당신 말
 문이 잠겨선 안된다는 말.. 늘 명심했거든"

 

"설령 열쇠가 있어도 어떤 문은 도저히 안 열리잖아..?"

 

"문이 열려도.. 네가 찾는 사람은 안에 없는지도 몰라.."

 

My Blueberry Nights - 카차 , 제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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