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센스칸스의 풍차마을은 그렇게 크지않다..
이곳에 들어가면 아름다운 소박하며 아름다운 집들과 푸르른강
그리고 몇개안되지만 굉장히 아름다운 풍차를 보며 지금까지 싸여있던 모든
힘든일들을 잊어버리는 듯한 평온을 느낄수있을것이다.

아름다운 풍차마을안의 집.

집앞에도 강물이 흐른다.....
아...정말 이런곳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곳의 몇개안되는 풍차
이중 한개만 개방을 해놓았다.
그 안에는 치즈와 여러가지 기념품을 파는 가게와
위로 올라갈수도록 만들어놓았다^^
정말 1시간도 안되서 끝나버릴 이곳이지만,
또 암스테르담에서 기차를 타고 꽤 많은시간을 가야하지만
이곳의 평온함과 고요함을 느끼며 서있노라면
절대 이곳에 온것을 후회하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