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2 meet again.. at the 보라매 정출..
다시 만나서..
딱히 먼저 꺼낼 말도 생각나지 않을건데..
사랑한단 말도 버벅댈건데..
보고싶었단 말도 벅찬 가슴에 묻힐건데..
이 말만은 꼭 하게 될거 같습니다.
' 살아있어줘서 고마워.. '
'그래서 내가 널 기다릴 수 있었어..'
쟈 스 민 홀 릭
그댄 내게 별이었습니다..
우리별로 가고 싶어..
20081012 meet again.. at the 보라매 정출..
다시 만나서..
딱히 먼저 꺼낼 말도 생각나지 않을건데..
사랑한단 말도 버벅댈건데..
보고싶었단 말도 벅찬 가슴에 묻힐건데..
이 말만은 꼭 하게 될거 같습니다.
' 살아있어줘서 고마워.. '
'그래서 내가 널 기다릴 수 있었어..'
쟈 스 민 홀 릭
그댄 내게 별이었습니다..
우리별로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