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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공포, 나의 식탁 지키는 법!

윤수진 |2008.10.19 00:23
조회 52 |추천 3


- 비엔O 햄이나 각종 소세지는 깊이 칼집을 낸다

- 스O 같은 깡통에 든 햄은 겉면의 노란 기름 부위를 제거한다.

 

-> 그 후 뜨거운 물 (약 40도 정도)에 1분간 담근 후 조리한다

   (염분도 감소시키고, 식품 첨가물도 제거 된다)

 

- 베이컨은 지방이 많고 인공 색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만드는 음식에 따라 다르지만 키친타올로 닦은 후 살짝 데쳐주거나

  또는 한장씩 떼어 마른 팬에 굽고, 키친타올로 기름을 닦아내도 좋다

 

- 기름에 튀겨 제조했으며 상하기 쉽기 때문에 식품 첨가제가

  많이 들어가는 가공 식품이다. (그러무로 식품 첨가제가 가장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조리전 미지근한 물에 담궜다 사용하면 방부제 제거에 도움이 된다

 

- 게맛살은 탈색제가 첨가되기 때문에 조리전에 뜨거운 물에

  2~3분 데쳐 준다.

 

- 조리전, 먹기전, 찬물에 5분 동안 담그면 첨가제 제거와 염분을

 줄이는데도 좋다

 

- 가공하면서 방부제와 산화 방지제가첨가되고 알류미늄 캔에 오래

담겨져 있었으므로 사용전에 뜨거운 물을 붓거나 살작 데쳐 사용한다,

 

- 많이 알고 있듯 끓는 물에 넣어 한번 살짝 끊인 후

  찬물에 씻어 두고 (라면속 기름이나 유해 성분을 제거) 스프는

   따로 물에 끓여두어 라면을 넣고 다시 끓여준다

 

- 두부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씻어서 조리하고 남은 두부는 물을 부어

  냉장 보관하면 화학 성분 제거에 탁월하다.

 

- 과일 전용세제를 이용해 2~3분 동안 담궈두고 흐르는 물을 이용해

  깨끗하게 씻어낸다.

 

 

  현명한 여자가 되려면 알아두면 좋은 상식 !!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알아두면 약이되는 상식!!

 

참고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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