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제패션에 대한 몇 가지 상식
≫구제패션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에는 드레드. 호일. 로또. 아프로(아폴로라고도 하고 뽀글이라고도 한다) 퍼머들이 있다.
대체적으로 호일, 드레드퍼머(장우혁, 양동근, 드렁큰타이거의 J.K가 하고 나오는 부스스한 스타일)을 많이 한다.
≫모자는 챙이 매우 짧은 벙거지스타일의 모자를 많이 쓴다.
≫시계는 대체적으로 값이 꽤 나가기는 하지만 오래된 세이코나 로렉스등을 선호한다.
요즘 청바지메이커인 DISEL에서 판매하고 있는 시계들도 많이 착용하고 있다.
하지만 구제 멋쟁이라면 메이커에 연연하지 않는 법!
자신의 개성에 맞는 톡톡 튀는 디자인을 찾아서 가벼운 포인트로 코디 해 주면 좋다.
≫선글라스는 베르사체나 알마니, 샤넬, 꾸찌, 레이벤등의 고가 품 메이커들이 있다.
하지만 구제분위기에 어울릴만한 스타일의 선글라스는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상품들 중에서 디자인이 특이하거나, 컬러가 특이한 제품으로 코디해 주는 것도 좋다.
저렴한 값으로 독특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구입해 착용하는 것이 바로 실용적인 멋 내기 방법!
≫가방은 요즘, 등산가방같이 크기가 매우 크고, 약간 주렁주렁한 배낭을 많이 맨다.
가장 많이 선호하는 브랜드는, 노쓰페이스 가방과 그밖에 오클리, 555soul, 나이키 등이 있다.
≫브랜드 쪽에서는 나이키 티셔츠가 월등하고, 폴로나 팀버랜드도 있다.
폴로남방과, 카리키는 구제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하나씩 가지고 있는 패션 아이템!
≫브랜드가 아닌 상품들 중에서는 일단은 색상이 매우 컬러풀한 면티나(약간 사이즈를 크게 입어주어도 좋다) 등뒤에 자신만의 고유번호를 가질 수 있는 넘버티, 캐릭터 티셔츠들이 있다.
하의는 요즘 칠부 츄리닝과 밑단에 조여주는 역할을 하는 스트링이 달려있는 나이키제품을 많이 선호한다.
≫구제 청바지 중 일자스타일의 청바지인 리바이스501은 늘 입어도 부담이 없을 정도로 무난한 스타일이다. 리바이스나 그 외 구제바지를 구부 내지 칠부 정도까지 접어서 입어주면 올 유행 스타일은 더 이상 걱정 안 해도 될 듯.
흔히들 얘기하는 니폰필은 거의 구부에서부터 칠부정도까지의 기장으로 바지를 입는 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신발은 워낙 브랜드가 많아서, 복잡하고 다양하지만, 제일 흔한 것은 세이즈믹이다.
뉴발콜테즈와 프레스토는 유행이 지났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꾸준하게 찾고 있다.
신발은 여러 가지 컬러가 많이 있지만 올하얀색상과 올검정색상이 받쳐 신기 무난하다.
≫마지막으로 양말도 빼 놓을 수 없는 아이템! 스니커 양말 하나면 깔끔하게 구제패션을 마무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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