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kyo_N 입니다
어렸을때 부터 음악 듣기를 좋아했었습니다~ 근데 좋아하기만했지 잘 부르지는 못하네요~ㅠㅠ 그리고 15살때 아쿠스틱 기타를 처음 잡아보았습니다~~
손가락이 부러질듯 아프더군요~
그때 기타를 잡고 어설프지만 악보코드를 보고 유명한 곡을 손으로 연주가 가능하단걸 느꼈을때!!
처음으로 머리속에서부터 몸으로 전해지는 말로 표연 못할 느낌이란.... 대단하더군요~
그때부터였습니다... 나도 만들어보고싶다!!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그때부터 음악 작곡에 대한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고 돈을 모으기시작했습니다.
어느덧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때부터 조금씩 모아놓은돈 100만원과 부모님을 설득했습니다~~
대학에가서 꼭들어야할 필수과목 그리고 4년이란 시간을 조금은 나의 꿈을 위해 미루고 대학비로 주신 돈을 조금 투자해
음악을 만들수있는 최소한의 장비를 구입했습니다.
참고로 한글이 틀릴수있습니다 ㅠㅠ 초등학교때 해외로 부모님을 따라 와서 한국말을 잘하는데 쓰는게 조금씩 틀리네요~^^
이곡은 제가 기타치고 비트만들고 피아노치고 모든걸 손수 작업해 만든곡입니다
작사 작곡 노래 랩 전부 혼자하느라 시간이 쫌걸렸습니다
프로그램은 logic pro 씁니다
처음 기타로 멜로디 만든게 3월 이였는데
녹음시키고 비트 만들고 하다가 mr은 4월 쯤에 완성 되고
가사와 노래 멜로디 생각하느라 시간이 많이걸렸네요
rap도 가사를 막쓴게아니라 져의 힘들었던 과거를 어떻게 듣는 사람들에게 확실히 전해줄수있을까하면서
고민고민하면서 쓰니까 3계월동안 지우고 쓰고 지우고쓰고 했습니다
아직 아마추어지만 작곡가/프로듀서가 꿈인 ㅎ한 사람입니다
솔직히 전 노래나 랩같은거 진짜 못합니다 전 노래하는사람이아니라 작곡겸 프로듀서가 꿈인지라
그러나 불러줄사람이 없어서 이상한 목소리로 불러보았습니다 (음치임)...
제 목소리보단 음악과 멜로디 가사와 느낌을 들어주세요~~
아직 100% 완성이라고 못합니다
그래서 여기 올려서 평가받은다음 지젹해주시면 고칠려고 올린겁니다
듣고 평가해주세요 비평도 괜찬습니다^^
kyo_N
solo sing
i'm so tired 이제 그만할래요
but i can't stop 멈출수가없네요
what should i do 어떻게 해야하죠?
i don't know 모르겠어요
이렇게 매일 슬퍼하는데
내 모습이너무 싫어요
가슴이터질듯 아파요
oh no oh no 힘이드네요
rap
부유한 가족안에 태어나 자라왔던 나
돈이다 행복이라 여겼던 부모님은 날
사랑보단 내게 선물을
웃음보단 좋은 여권을
나는 부러울게 없었는데 사랑에 목말라
나날이 만아지는 부모님의 감정 싸움은
나이 어린 내게 감당힘든 상처뿐인 미움을
구석에 혼자 기도하고 흘리던 내 눈물은
마르고 닳아 가슴이 말라 마치 마음에 남은 가뭄뿐
점점 늘어나는내 마음의 짙은 어둠은
내 삶을 더욱더 힘들게 만들어 추악한 모습을
거울에 비친 내 얼굴엔 지친 표정이 가득해
마음은 다쳐 열리지 않는 자물쇠와 같은데
oh father please make me stronger more stronger
무릅꿀고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리네
내 두눈에 아직 남아있는 눈물의 이야기가
내일은 웃으며 행복한 삶을 살수있기를 나 바라네
sing
앞으로( 앞으로) 가다보면 ( 가다보면)
쓰러지고 ( 쓰러지고) 힘이들겠죠 ( 힘이들곗죠)
그래도나( 그래도나) 이겨내면( 이겨네면)
언젠간나( 언젠간나) 웃을수 있겠죠
rap
so long i'm alone 나는 혼자였지
my life disgusting 썩어가지
이제 나도 내 자신을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사람들이 나를 보네 슬픈 표정을 짖고 있네
그런시선이 싫어 나는 다시 몸을 움추리네
그럴때마다 눈감는다 귀막고나 눈물흘린다
잠이들었다 깨어나면다 사라질꺼라 나는 있었다
때론 지친다 오늘도 다시 앞을 향해 달린다
난 덤빈다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내뿜는다
차가운 시선만이 가득해 내 주위엔
스친 작은 말들에도 상처받아 피흘린다
친구들을 만나도 나는 즐겁지가 않아
나는 웃고있어도 맘은 즐겁지가 않아
앞에서는 gentle 뒤에서는 비틀거리는
나는 더이상 어색한 표연 하고싶지 않아
sing
앞으로( 앞으로) 가다보면 ( 가다보면)
쓰러지고 ( 쓰러지고) 힘이들겠죠 ( 힘이들곗죠)
그래도나( 그래도나) 이겨내면( 이겨네면)
언젠간나( 언젠간나) 웃을수 있겠죠
x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