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 Heaven 
하얀 드레스가 눈부시도록 참 예쁘다
니가 가는길에 내가 끼워 준 슬픈 반지도
인생은 너만 사랑하겠다고
너만 지켜 주겠다고
난 맹세 했는데 왜 떠나니
사랑해 소리쳐 널 불러보아도
왜 아무 대답도 못하니
잘 가라는 인사도 난 못했는데
가지마 어떻게 날 두고 떠나니
나 혼자 어떡하라고
제발 떠나가지마 (제발)
비가 내리는건 너 가는길에 눈물이니
바람이 부는 건 쓸쓸한 너의 긴 한숨이니
인생은 사랑은 너 하나인데
오직 너 하나뿐인데
왜 날 두고 떠나니 나쁜사람
사랑해 소리쳐 널 불러보아도
왜 아무 대답도 못하니
잘 가라는 인사도 난 못했는데
가지마 어떻게 날 두고 떠나니
나 혼자 어떡하라고
제발 떠나가지마 (제발)
웃고 있는 니 사진이
오늘은 참 슬퍼보여
내 품에 널 안고서
비가 내리는건 너 가는길에 눈물이니
바람이 부는건 쓸쓸한 너의 긴 한숨이니
인생은 사랑은 너 하나인데
오직 너 하나뿐인데
왜 날 두고 떠나니 나쁜사람
사랑해 소리쳐 널 불러보아도
왜 아무 대답도 못하니
잘 가라는 인사도 난 못했는데
가지마 어떻게 날 두고 떠나니
나 혼자 어떡하라고
제발 떠나가지마 (제발)
웃고 있는 니 사진이
오늘은 참 슬퍼보여
내 품에 널 안고서
미안해 너 혼자 이렇게 보내서
나만 여기 남아 있어서
몸서리 치게 니가 보고 싶은데
하늘에서도 행복해줘
그 곳에서 기다려줘
내가 갈때까지만 잘가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