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해...?
와서... 그냥...
아무말없이... 한번만...
안아주라...
5분만..
.........
정확히 40분후
그가 왔다
아무말없이 ...
5분동안... 있는 힘껏... 안아줬다.
그리고 ...
"됐지? ㅎㅎ 5분!
나 간당~"
내 문자 한번에.....
그 먼거리를... 그 한밤중에 택시타고 부리나케 달려와...
현관문에 들어서자마자.. 신발도 벗지않은채..
날 꼭 안아주고 ... 아무말도 묻지않고...
유쾌하게 떠날 수 있는 그는...
이 세상에..
딱 한명
.
.
.
당신 밖에 없을꺼야.
내게는...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5분 이었어...
so ...
I thank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