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V(자궁경부암)백신의 부작용?
13살의 제니 테트릭은 HPV(자궁경부암)바이러스 백신
주사를 맞은 지 1달이 지난 체육시간에 가장 낮은 허들을
통과하는데 실패했다.이건은 퇴행성근육질환의 첫 번째
징후였고 그로부터 15개월 후에는 그녀의 몸 전체는 대
부분 마비되었다.
UC버클리 대학교수인 그녀의 아버지,필립 테트릭은
이것이 백신 가다실의 부작용인지를 밝혀내기 위하여
조사에 착수했다.
백신 가다실의 부작용을 염려하는 사람은 비단
테트릭만이 아니다.
공공감시단체인 주디얼와취는 FDA로부터
가다실과 관련한 부정적인 사건보도들을 정기적으로
입수해 오고 있다. 2007년 9월 이래 기다실과 관련한
10건의 죽음이 접수됐으며 이번 년도까지 자연유산과 길랭-
바레증후군같은 심각한 부작용 사례들이 140여건 잡수됐다.
출저; www.wandj.co.kr
U.S.뉴스 앤 월드 리포트-2008년 7월2일자
주디셜 와취 스페셜 리포트-FDA의 HPV백신 기록 심사-2008년 6월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