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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의 간장 보호작용과 숙취제거 효과

발효홍삼 ... |2008.10.20 23:41
조회 441 |추천 7
간장보호작용

*일본 도야마대학의 오우라교수는 흰쥐의 간을 2/3절개한 다음 인삼을 투여한 결과, 간의재생율이 인삼을 투여하지 않은 대조군(對照群 )에 비해 34%나 촉진되는 것을 알았으며, 이러한 유효성분군을 ‘단백질 합성 촉진인자’라 하여 ‘프로스티졸(prostisol)’이라 명명하였다.(일본한약심포지엄1975.)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한덕룡교수는 인삼의 투여가 사염화탄소. 페나세틴(phenacetin)등과 같은 간독소물질에 의하여 야기되는 간세포의 괴사(壞死)등 조직학적 병변을 경감시킨다고 발표하였다. (제 2회 국제인삼심포지움. 1978)


*경북대학교 수의학과 이재현 교수는 전자현미경으로 간의 형태변화를 관찰하여 인삼의 간상해 방지 효과를 확인하였다. (한국 수의학회지. 1978)


*1986년 한국인삼연초연구소의 김신일박사는 카드뮴으로 유발된 흰쥐의 급성간장해에 대하여 인삼 추출물 투여는 혈청 GOT와 GPT를 낮추고 간의 과산화 지질 생성을 억제시켜 중금속에 의한 간독성에도 인삼이 효과가 있음을 보고하였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구국회교수 등은 바이러스성 B형 간염환자를 대상으로 홍삼분말을 투여한 결과 GOT, GPT등의 혈청학적 개선 효과와 현기증, 구토, 식욕부진 등의 자각증상이 개선되어 간염 환자의 조기회복촉진에 홍삼이 유효함을 발표하였다.


*연세대학교 주충노교수 등은 장기간(58일) 알콜 투여로 인하여 간상해를 받은 실험동물에게 인삼추출물을 투여하여 간상해 회복효과를 현미경으로 확인하였다. (한국생화학회지.1978)


*인삼은 간에서 핵 RNA 합성을 촉진한다는 것이 일본의 도야마대학 약학대학의 오우라교수에 의해 밝혀졌으며, 콜레스테롤의 생합성 및 분해대사 기능을 증진시킨다는 것이 쇼와대학의 쇼지교수에 의해 입증되었다.


숙취제거효과

*연세대학교 주충노교수는 알콜 대사계에 관여하는 각종효소들의 활성이 인삼의 사포닌 성분 처리에 의해 증가되는 것을 관찰하였으며, 또한 10일간 연속하여 알콜과 인삼을 병용 투여한 쥐의 간세포는 알콜만을 투여한 쥐의 간세포에 비해, 간손상 정도가 훨씬 적어진다는 사실을 전자현미경으로 확인하였다.(제 4회 국제인삼심포지움. 1984). 


*영남대학교의 허근교수도 만성 알콜 중독증을 유발시킨 쥐에 인삼을 투여한 결과, 알콜 분해가 촉진되었다고 발표하였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구국회교수는 알콜만을 투여한 간의 경우에는 각종 생리학적, 조직학적 병변이 유발되는 반면에 인삼을 함께 투여한 간에서는 특기할 만한 병변을 발견하지 못하였다고 함으로써 인삼의 효과를 인정하였다. ( 한양의대 학술지 , 1982).


*한국인삼연초연구소 이재열박사는 당연구소에 근무하는 연구원 1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에서 홍삼엑기스와 함께 술을 마신 경우, 술만을 마시는 경우에 비해 혈중알콜농도가 낮다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이러한 결과는 인삼이 체내에서 알콜을 빨리 분해하여 준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신만련교수는 인삼의 투여가 알콜로 인한 간상해 및 중독으로부터 간을 보호하며 알콜로 야기되는 마취의 유도, 지속 및 회복 소요시간을 단축한다고 하였다.

(고려인삼 학회지,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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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ㅂ..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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