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슬리밍 센터인 마리 프랑스 바디라인의 이 광고는 이미 2006년
초의 것이지만... 우리에게도 친숙한 태국의 섹시 여가수인 '타타 영(ทาทา
ยัง/Tata Young)'이 등장하는데, Baby VOX의 'I Believe'의 원곡을
부른 가수로 알려져 있는 외에, '태국의 이효리'로도 불리고 있다. `컨셉은
보트 위의 타타의 모습을 도촬하는 파파라치로, 모자, 선글라스, 원피스를
순서로 벗는 동안 계속 찍어 대더니, 이제 그렇게 수영복만을 입은 육감적인
몸매에까지 계속 카메라를 들이댄다. 그 때 갑자기 타타가 렌즈를 향해
고개를 돌리니 그도 잠시 렌즈를 옆으로 옮겼다 다시 타타를 향하며, 그러자
그녀는 손가락을 앞으로 렌즈를 향하더니, 바닷가의 흑인 래퍼까지 키스를
날리는 것이다!!! 이에 파파라치는 도망을 가고, 타타는 여유 있게 웃음을
보인다. 이제 끝에는 로고와 '4월 30일까지 무료 프로그램-1회 4,800밧'의
프로모션이 나오는데, 물론 2006년 이야기... 좀 오래 된 광고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