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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omeo & Juliet..

오다흰 |2008.10.22 19:57
조회 66 |추천 0


Parting is such sweet sorrow,

that I shall say good night till it be tomorrow

 

 

작별은 이처럼 달콤한 슬픔이기에,

날이 샐때까지 안녕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Romeo & Jul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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