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따지고 보면 형제 자매는 우리가 태어나
최초로 맞는 일생일대의 적이다.
이렇게 시작된 비교는 일생을 통해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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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각자 나름대로 자기만의 특성과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고유한 것으로 비교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인생의 목적은
남들보다 더 우위에 서기 위함이 아니다.
그저 인생을 더 느끼고, 더 즐기고, 행복해지면 된다.
그러니 안 그래도 남과 비교할 수 밖에 없는
인간으로 태어난 마당에 비교의 버릇을
또 한 번 덧대려 하지 마라.
-30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中,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