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념은 더욱 집착을 만들고..
단념은 더욱 나를 아프게 하고...
어떻게하죠...'
날 모르는 당신..
그래서 당신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나...
언제쯤 당신은 나를 알게되고,
난 당신을 알게될까요..
난 정말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게 맞는걸까요...
'단념은 더욱 집착을 만들고..
단념은 더욱 나를 아프게 하고...
어떻게하죠...'
날 모르는 당신..
그래서 당신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나...
언제쯤 당신은 나를 알게되고,
난 당신을 알게될까요..
난 정말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