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누션의 션,그리고 탤런트 정혜영부부는 이번 둘째아들의
돌잔치를 위해 모아둔 돈으로 또다시 불우이웃을 위해 이천만원을
기부하였다는데..
첫째아이의 돌때도 이미 이천만원을 서울대병원에 병원비를 필요
로 하는사람을 위해 써달라고 기부하였었다
끊임없이 사회를 향한 아름다운손길과 기부도 찬사를 받을만
하지만 결혼한지 4년이 넘었는데도 더욱더 설레이고 서로를
사랑한다는 그들의 뜨거운애정도 너무도 부럽고 아름다운일이다
처음에 그들을 약간의 비호감으로 보았던 나의 무지를 탓하며
이세상을 떠났을때 그의 비석에 이웃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한
사람이라는 비문을 적고 싶다고 하는 션의말은 정말 감동적이고
신선한 대목이다
욕심이 난무하고 정의가 대접받지못하는 현실에서 자기보다는
남을 위해 봉사하고 자기자신과 가족을 애뜻히 사랑하는 두
부부의 모습은 아름다운 천사의 모습이다
이들의 사랑과봉사에 무한한 감사와 찬사를 보내며 그들의
바램과 희망이 더욱더 빛나기를 바란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부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