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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세상이야...

임동혁 |2008.10.23 21:10
조회 2,454 |추천 51


어떤 예쁜 모델 준비중인 여자가 있었데요

근데 일주일 전부터 밤에 누가 자기를 따라오는 것 같더래요

그래서 경찰에게 전화를 해서 집에 가는 도중 신고를 했는데

경찰이 확실해 지면 전화를 하라고 했데요. 바쁘다고

그리고 한 일주일 뒤에 그 여자가 집에 도착해서 씻고

 가운을 입고 베란다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는데

 누가 자기를 쳐다보는것 같더래요

그래서 경찰에게 집전화로 전화를 해서 너무 무서워서

이번엔 진짠 것 같다고 제발 와달라고 너무 무섭다고 하니까

경찰이 조금만 기다리라고 아무도 문열어주지말고 기다리라고

그러고 전화를 먼저 끊으라고해서 그여자가 먼저 끊었는데

10초뒤에 여자 휴대폰으로 전화가 와서 경찰이 그러더래요

 "지금 당장 그 집에서 나오세요! 당장 경찰서로 오세요!"

그래서 여자는 맨발로 뛰어서 경찰서 까지 가서

경찰이 주는 담요를 받아 덮으면서 물었는데 경찰이 뭐랬게요?

 

 

 

 

 

 

 

 

 

 

 

 

 

혹시 전화기 끊는 소리를 아시나요?

'딸각' 이 소리죠. 근데 그 소리가 2번이나 났데요

 

 

 

 

 

추천수51
반대수0
베플박윤지|2008.10.24 16:43
이해가 안가신 분들을 위한 설명. 분명 여자가 경찰보다 먼저 끊었잖아요? 그럼 딸깍 소리가 한번 나야 되는데 딸깍 소리가 2번이 났다는건 그 집안의 누군가가 다른 전화기로 듣고 잇었다는 소리지요. 왜 엄마가 집전화로 통화하는데 다른 전화기 들어보면 대화가 들리잖아요? 그런걸로 다른사람이 집안에서 전화내용을 듣고 잇었다 이소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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