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예쁜 모델 준비중인 여자가 있었데요
근데 일주일 전부터 밤에 누가 자기를 따라오는 것 같더래요
그래서 경찰에게 전화를 해서 집에 가는 도중 신고를 했는데
경찰이 확실해 지면 전화를 하라고 했데요. 바쁘다고
그리고 한 일주일 뒤에 그 여자가 집에 도착해서 씻고
가운을 입고 베란다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는데
누가 자기를 쳐다보는것 같더래요
그래서 경찰에게 집전화로 전화를 해서 너무 무서워서
이번엔 진짠 것 같다고 제발 와달라고 너무 무섭다고 하니까
경찰이 조금만 기다리라고 아무도 문열어주지말고 기다리라고
그러고 전화를 먼저 끊으라고해서 그여자가 먼저 끊었는데
10초뒤에 여자 휴대폰으로 전화가 와서 경찰이 그러더래요
"지금 당장 그 집에서 나오세요! 당장 경찰서로 오세요!"
그래서 여자는 맨발로 뛰어서 경찰서 까지 가서
경찰이 주는 담요를 받아 덮으면서 물었는데 경찰이 뭐랬게요?
혹시 전화기 끊는 소리를 아시나요?
'딸각' 이 소리죠. 근데 그 소리가 2번이나 났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