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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나온 추리닝입고 다니는 스타

정명주 |2008.10.23 23:45
조회 112 |추천 1

 

 

소호에서 10월 20일 thompson street 에 있는 Snack 이라는 작은 카페 앞에서 영화 촬영이 있었다.

카이라 나이틀리가 나오는...

Snack - 주소 105 Thompson St  (bet. Spring ~ Prince St.) 매우 작은 카페. 이 골목은

관광객이 잘 들어가지 않는 조용한 내가 좋아하는 스팟중 하나.

자!  카이라의 모습 더 더!!!!

 

 

 

소호에서는 유명배우나 영화촬영 현장을 목격할 때가 많은데

보통은 사진을 안찍고 그냥 지나쳤다. 그러나 이번은 나도 덥썩  파파라치 옆에 낑겨서 나도 몇 컷 건졌다.

 

 

몰려든 인파들

 

 

카이라 나이틀리- 키라 나이틀리- 그녀의 인기는 파파라치의 인원과 장비로 드러나는구나.

저렇게 무시무시하고 큰 망원 렌즈를 들이댄다... 사진에 찍히지

않은 더 큰 망원렌즈들도 많더라.

 

영화는 Last Night 이라는 새 뮤지 처음 shooting 이라고 한다.

 

 

무릎이 나온 바지와 대충입고 대충 묶은 머리...

집에서 뛰쳐나와 커피와

간단한 샌드위치를 사가지고 소호에 snack 에서 나오면서

옛 애인과 우연히 만나는 씬.

 

서로 보고 놀라고, 카이라의 표정이 깜찍하다.  위는 카이라의 ex boyfriend 로

나오는 Guillaume Canet 이다. 나름 이분도 유명하신 분인데 파파라치나 지나가는

사람 모두 이 사람은 사진을 찍지도 않는다... 휴~ ㅎㅎ

 

 

더체스 Dutchess 에서 나왔던 화려함과 우아한 의상을 벗어버린 츄리닝차림의

카이라는 내 옆을 지나가도 못알아 볼 뻔했던 집에서 뛰쳐나온 의상.

 

 

뉴욕은 영화나 드라마를 찍을 때마다 미리 이런 파킹하지 말라는 경고문이 붙는다.

파파라치나 팬들이 몰려드는 소스이기도 한 이 경고문.

 

뉴욕여행을 와서 영화 촬영 현장을 자주 만나면 주위에 몰려든 인파를 보고

대충 얼마나 거물이 왔는지 알 수 있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경찰에게 물어보고

그래도 궁금하면 주위에 저런 영화를 찍으니 차를 대지 말라는 포스터를

참조해도 좋다.

 

즐거운 뉴욕여행을 위해 언제나 거기에 we love NY 가 발빠른 정보를 뿌려주겠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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