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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까운 피 나에게나 줄일이지...
레디앙
그래도 8월 위기는 아니잖아!
또다시 증시가 폭락하고 환율이 폭등했습니다. 이제 코스피가 1000대마저 위협받고 있습니다. 써킷브레이크, 싸이드카가 발동되고 증시는 완전 패닉상태입니다. MB노믹스만 믿고 따르면 주가지수 3000대를 구가할 것이라고 자신만만하게 떠들어댔었죠.
수출대기업 밀어주기 환율정책으로 유독 원화 가치만 세계 최저로 곤두박질치게 만든 MB노믹스, 이제 이들이 그토록 신봉해 마지 않았던 시장은 이들이 콩으로 메주를 쑨대도 믿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더니 BBK로 투자자들 알거지 만든 토목건설 CEO출신의 불도저식 경제정책이 나라 살림을 거덜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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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든 나머지 99%등...
비정규직 노동자 외면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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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만평] 그만 파!
코스피 지수가 사흘째 급락하며 연중 최저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확산과 파키스탄의 IF 구제금융 신청등으로 미 다우지수가 5% 이상 급락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코스피 지수 역시 최근의 정부의 경기부 양책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하락하며 출발했고, 원달러 환율 1400원 돌파, 7일째 이어진 외국인 매도, 투신의 매도물량 증가, 일본과 중국,홍콩 등 주요 아시아증시 동반 급락등의 영향으로 낙폭이 확대되며 2005년7월12일 종가1043.88p 를 기록한 이후 3년3개월만에 최저치로 밀려났습니다.
[불량 주부 일기]
[달려라 무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