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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따위의 일들은 내게 상처가 되지 못한다.

우지희 |2008.10.24 15:22
조회 91 |추천 5


 

그 따위의 일들은 내게 상처가 되지 못한다.

 

언제든 왔다가 언제든 떠날 수 있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나는 역겹다!

당신들이 내 뱉는 유치한 말 장난에 나는 가볍게 웃어줄 수 있다.

불필요한 이해심 따위는 쳐박아두고, 눈 앞에 보이는 진실만을 믿을테니까.

 

더이상 착하기만 한 나를 바라지마, 미안하지만 난 아직 강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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