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본적인 나비 리본
정성껏 만든 쿠키를 베이킹 컵에 담아 셀로판지로 포장하는 정성이 가득 담긴 과자 선물. 셀로판지 봉투의 입구를 묶어줄 때 사용한'나비 리본'은 리본 매기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내추럴한 느낌의 페이퍼 라피아가 더욱 멋스럽다.
우아한 트리플 리본
리본 가장자리에 섬세한 구슬이 달린'피코트 리본'으로 모양새가 우아한 트리플 리본을 매준다. 8자 모양으로 고리를 2개 만들어 가운데를 잡고 고리를 1개 더 만든 후 가운데 매듭을 지으면서 고리를 1개 더 만들면 트리플 리본 완성.

부직포 봉투를 마무리하는 컬 리본
서툰 솜씨가 잘 드러나지 않는 부직포는 초보자에게 가장 좋은 아이템. 부직포와 양면테이프를 이용해 봉투를 만든 다음 컬 리본으로 멋스럽게 마무리한다.
출처 : CASA
다른 재료로 리본 꾸미기
태홈 펠트로 싼 후 여러 개의 지끈으로 한꺼번에 질끈
인테리어 컬렉션 숍 태홈은 깊은 멋을 내는 브랜드 이미지대로 간단해 보이지만 멋진 포장을 한다. 베이지 펠트는 늘 사용하는 기본 컬러이고, 시즌마다 펠트와 지끈의 컬러를 바꾼다. 상자를 이용하지 않고 부직포로 감싸서 브랜드 스티커로 고정한 후 다양한 컬러의 지끈으로 질끈 묶는 것이 태홈의 방식.
Copycat 따로 상자가 없는 비정형의 물건을 포장할 때 활용. 펠트로 감싼 후 서너 줄 이상의 지끈으로 과장되게 묶는 것이 포인트.
소호앤노호 투명 비닐과 가죽 끈으로 심플하게
모던한 뉴욕 스타일과 내추럴한 영국 스타일의 꽃꽂이를 선보이는 소호앤노호. 심플한 화기를 즐겨 사용하는 소호앤노호 스타일대로 포장 역시 심플하고 모던한 감각이 깃들어 있다. 투명 비닐과 가죽 끈으로 군더더기 없이 포장하고 소호앤노호를 상징하는 스티커를 붙인다. 화기 아래쪽에 사각 받침을 넣어 안정감을 준다.
Copycat 원형 용기를 포장할 때 응용한다. 납작한 사각 상자로 중심을 잡고 부채꼴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 원형 용기를 고정한다. 제품 자체가 아름다운 물건이라면 굳이 가리려 하지 말고 투명 비닐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오리진스 내추럴한 컬러 상자에 지끈만 묶기
자연주의 코즈메틱 브랜드인 오리진스는 자연친화적인 이미지에 맞게 베이지, 그린 등의 내추럴한 컬러를 사용한다. 1cm의 과용도 원치 않는 이 브랜드는 상자의 색을 살려 지끈만 두르는 것이 포장의 전부다.
Copycat 지끈은 특유의 질감이 있어 솜씨 없이 질끈 묶어도 멋있어 보인다. 굳이 리본 모양을 고집할 것 없이 두 번 묶어도 좋다. 단, 상자의 내추럴할 컬러 매치가 포인트.
폴리폴리&스와로브스키 제품 보관도 되는 패브릭 주머니
패셔너블한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폴리폴리와 1백 년 전통의 크리스털 액세서리 브랜드인 스와로브스키는 주얼리 포장용으로 전용 상자나 패브릭 주머니를 사용한다. 포장의 의미와 함께 보관 용기까지 겸하는 것이 포인트.
Copycat 음식을 그릇에 담거나 옷을 패브릭 주머니에 넣어 선물하면 용기가 또 하나의 선물이 된다.
오프타임 로고 스티커로 포인트 주기
모던한 인테리어 토털숍 오프타임. 브랜드의 깔끔하고 심플한 이미지에 맞게 포장 역시 원형 스티커로 포인트를 준다. 시즌마다 로고 프린트가 된 포장지와 스티커의 컬러가 바뀌는데 이번 겨울의 컬러는 따뜻한 옐로와 레드.
Copycat 컬러 매치를 응용한다. 색상 대비를 강하게 하는 대신 포장지는 심플한 패턴이나 무지를 선택한다. 스티커 역시 네모, 동그라미 등 심플한 모양을 선택해야 세련된 느낌.
출처 : http://www.patzzi.com/interior/200412/08/200412081155242808100000100200100203.html